9월 초에는 뒤늦은 여름휴가 예정이라,조금 일찍 작성해보는 8월 일기 8월의 집밥들 인스타에서 심심하면 한 번씩 보이던 신라면 마제소바어쩌다 생각나서 만들어보았는데 쏘쏘 라면 어레인지 레시피는순두부열라면, 로제신라면이 제일 맛있었던 듯 월초에는 남편이 야근이 잦아 혼밥을 했는데오랜만에 먹어도 맛있는 두부그라탕 두부 소진해야해서 만들어 먹었었는데 넘 맛있어서그 다음날도 연속으로 만들어 먹었다 후후 + 집앞 마트에서 990원 소세지, 500원 나랑드사이다 사와서같이 호로록 먹으니 식당에서 사먹는 느낌이라 쏘나이스 그리고 어느날 만들어 먹은 순두부찌개 바지락도 고기도 없어서 어쩌지 했는데나름 이렇게 저렇게 육수를 내 먹으니 먹을만 했다 먼가 계속 사먹고 배달먹는 거 같아서주말에 최소 한 끼는 만들어 먹으려..